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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新闻:韩国民众举行示威游行 要求朴槿惠下台

www.zige365.com 2013-12-11 17:02:23 点击:发送给好友 和学友门交流一下 收藏到我的会员中心
集会参加者在下午4点左右活动即将结束时,在首尔市中心高喊“朴槿惠下台”,往首尔市政府方向进行了游行。集会参加者要求游行到青瓦台,被拒绝后游行者们采取“青瓦台人墙”计划,但由于警方阻挠,向青瓦台行进的示威队与警方之间发生冲突。

그 과정에서 금속노조를 중심으로 한 시위대는 을지로 외환은행 앞에서 경찰과 대치했으며, 몸싸움 끝에 봉쇄를 뚫고 도심 행진을 벌였다. 일부는 종로2가 4거리에서 4차선 도로를 점거하며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으며,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발사하기도 했다.
在此过程中,以金属工会为中心的示威者在乙支路外换银行门前与警方对峙,发生肢体冲突后穿过市中心进行游行。另一部分游行者挤占了钟路2街十字路口4车道并与警方发生了身体冲突,警方向示威者发射水枪。

시위대는 종로2가 네거리에서 경찰과 대치를 벌이다 오후 6시 경, 청계광장으로 행진했으며 이후 오후 7시부터 촛불집회에 결합했다.
示威群众在钟路2街十字路口与警方对峙,下午6时左右在清溪广场举行了游行活动。下午7点开始了蜡烛集会。

이들은 비상시국대회 결의문을 발표하고“박근혜 정권 1년, 유신이 돌아왔고 재벌들의 무법천지가 돌아왔고 분단과 냉전이 돌아왔다. 비상시국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非常时局大会发表决议文表示:“1年来,朴槿惠政权回到了以前,财阀们目无法纪,重新回到分裂和冷战时期,是‘非常时局’”。

오는 9일,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김명환 철도노조 위원장은 “박근혜 정권은 철도 민영화를 하지 않겠다는 1년 전 약속을 저버렸다”며 “철도노조는 철도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해 국민 속으로 들어가, 오는 9일 철도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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